2026년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. 투표사무원·출구조사 등 대부분의 선거 알바는 이미 마감됐습니다. 하지만 각 정당 지역위원회나 후보자 캠프를 통하면 지금도 개표참관인 신청이 가능합니다. 마감된 것과 아직 가능한 방법을 정확히 정리해 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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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사전투표 : 5월 29일(금) ~ 30일(토)
- 본투표 : 6월 3일(수) — 법정 공휴일
- 지금 가능한 알바 : 개표참관인 (각 정당·후보 캠프 통해 신청) / 선거캠프 운동원 (캠프 직접 문의)
- 이미 마감 : 공정선거지원단 / 투표사무원 / 출구조사 조사원 / 개표사무원 (대부분)
- 일당 범위 : 10만~20만 원 (종류별 상이)
1. 지방선거 알바 종류별 현황 — 마감 vs 모집중
지방선거 알바는 크게 선관위 직접 채용과 정당·후보자 캠프 채용 두 갈래로 나뉩니다. 선관위 직접 채용이 수당도 높고 안정적이지만, 모집 시기가 빠릅니다. 5월 25일 현재 아래 표를 기준으로 확인하세요.
| 알바 종류 | 일당 | 현재 상태 | 신청처 |
|---|---|---|---|
| 공정선거지원단 | 일 8~10만원 | ❌ 마감 | 각 지역 선관위 |
| 투표사무원 | 일 13~15만원 | ❌ 대부분 마감 | 각 지역 선관위 |
| 개표사무원 | 일 15~20만원 | ⚠️ 일부 지역 잔여 | 각 지역 선관위 |
| 개표참관인 | 최대 20만원 | ✅ 정당·캠프 통해 가능 | 각 정당 지역위원회·후보자 캠프 |
| 선거캠프 운동원 | 일 10~15만원 | ✅ 캠프 직접 문의 | 후보자 선거사무소 직접 문의 |
| 출구조사 조사원 | 일 10~12만원 | ❌ 마감 | 알바몬·코리아리서치 마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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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지금 바로 신청 가능 ① 개표참관인
개표참관인은 6월 3일 개표 현장에서 개표가 공정하게 진행되는지 직접 감시하고 확인하는 역할입니다. 선관위 공고 방식과 정당·후보자 추천 방식 두 가지로 신청할 수 있으며, 지금 시점에서는 정당 또는 후보자 캠프를 통한 신청이 가장 현실적입니다.
- 자격 조건 : 만 18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. 특정 정당 당원이어도 해당 정당 추천으로 신청 가능.
- 근무 일시 : 6월 3일(수) 투표 마감 이후 개표 시작 ~ 개표 종료 시까지 (자정 넘길 수 있음). 야간 수당 포함 시 최대 20만 원.
- 신청 방법 : 거주지 인근 관심 정당의 지역위원회 또는 후보자 선거사무소에 직접 전화·방문 문의. 알바몬·알바천국에서 '개표참관인' 검색도 가능.
- 주의사항 : 선관위 공고 통한 신청과 정당 추천 신청을 중복으로 하면 모두 무효 처리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한 곳에만 신청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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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 지금 가능 ② 선거캠프 운동원 — 캠프 직접 문의
선거캠프 운동원은 알바몬·알바천국 공고는 대부분 마감됐으나, 후보자 선거사무소에 직접 전화·방문하면 아직 인원을 찾는 캠프가 있습니다. 공식 선거운동 기간이 6월 2일까지이므로 지금 바로 연락해보세요.
- 주요 업무 :
- 거리 홍보·유세 : 교차로, 시장, 지하철 입구에서 피켓·율동·인사
- 사무 보조 : 선거사무소 내 전화 응대, 자료 정리
- SNS 홍보 : 후보자 콘텐츠 업로드·공유 보조
- 일당 : 일 10만~15만 원 수준. 공직선거법상 법정 수당 한도 있으므로 사전 확인 필수.
- 신청 방법 : 거주지 인근 후보자 선거사무소에 직접 전화·방문 문의. 각 정당 공식 홈페이지 → '지역위원회' 메뉴에서 관할 사무소 연락처 확인 후 연락.
- 합격 팁 : 체력과 밝은 태도를 강조하고, 선거 마지막 주라 급하게 인원 충원 중인 캠프가 많으니 망설이지 말고 바로 연락하세요.
4. 출구조사·알바몬 마감 — 대신 이걸 확인하세요
출구조사 조사원(알바몬·코리아리서치·한국리서치)은 모두 마감됐습니다. 대신 각 정당 지역위원회에 직접 연락하면 개표참관인 자리가 남아있는 경우가 있습니다. 전화 한 통으로 확인할 수 있으니 포기하지 마세요.
- 출구조사 조사원 현황 : 알바몬·알바천국·코리아리서치·한국리서치 모두 마감 완료. 추가 모집 예정 없음.
- 대신 시도할 것 — 정당 통한 개표참관인 :
→ 더불어민주당 : theminjoo.kr → 지역위원회 메뉴
→ 국민의힘 : peoplepowerparty.kr → 지역위원회 메뉴
→ 조국혁신당 : rebuildingkoreaparty.kr → 지역사무소 메뉴
→ 개혁신당 : reformparty.kr → 지역 메뉴
→ 진보당 : jinboparty.com → 지역위원회 메뉴
→ 관심 정당 홈페이지 접속 후 거주지 관할 사무소에 전화 문의 - 개표참관인 수당 : 야간 수당 포함 최대 20만 원. 6월 3일 오후 8시 이후 ~ 개표 종료 시까지 근무.
- 주의 : 선관위 공고 신청과 정당 추천 중복 시 양쪽 모두 무효. 반드시 한 곳만 신청.
5. 지역별 선관위 채용공고 확인 방법
개표사무원 잔여 TO나 선관위 공고는 반드시 본인 거주지 관할 선관위 홈페이지를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. 중앙선관위 공고와 지역 선관위 공고가 별도로 운영되므로 아래 경로로 확인하세요.
| 지역 | 선관위 홈페이지 |
|---|---|
| 중앙 (전국 공고) | nec.go.kr |
| 서울 | seoul.nec.go.kr |
| 경기 | gg.nec.go.kr |
| 부산 | busan.nec.go.kr |
| 인천 | incheon.nec.go.kr |
| 대구 | daegu.nec.go.kr |
| 대전 | daejeon.nec.go.kr |
| 광주 | gwangju.nec.go.kr |
| 울산 | ulsan.nec.go.kr |
| 강원 | gw.nec.go.kr |
| 경남·경북·전남·전북·충남·충북·제주 | 지역명.nec.go.kr 형식으로 접속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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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. 선거 알바 공통 주의사항
선거 알바는 일반 아르바이트와 달리 법적 규정이 적용되므로 아래 사항을 반드시 숙지해야 합니다.
- 중복 신청 금지 : 선관위 공고와 정당 추천 참관인을 동시에 신청하면 양쪽 모두 무효 처리됩니다. 반드시 한 곳만 신청하세요.
- 세금 처리 : 선거 알바 수당은 3.3% 사업소득으로 지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. 다음 해 5월 종합소득세 신고 시 본업 근로소득과 합산 신고해야 가산세를 피할 수 있습니다.
- 정치적 중립 의무 : 선관위 소속 알바(개표사무원, 투표사무원)는 특정 정당·후보를 지지하는 언행이 금지됩니다.
- 사회적 배려 대상자 가점 : 국가유공자, 장애인, 기초생활수급자, 한부모가족, 다문화가족 등은 선관위 채용 시 가점이 부여됩니다. 해당 사항이 있다면 신청서에 반드시 기재하세요.
7. 자주 묻는 질문 (FAQ)
Q1. 지방선거 디데이가 언제인가요?
2026년 6월 3일(수)입니다. 오늘(5월 25일) 기준으로 D-9입니다. 사전투표는 D-5인 5월 29일(금)부터 이틀간 진행됩니다.
Q2. 지방선거 당일은 공휴일인가요?
네, 6월 3일은 법정 공휴일로 지정되어 대부분의 직장과 학교가 쉽니다. 다만 일부 서비스업·의료기관은 정상 운영될 수 있으니 개인 일정을 미리 확인하세요.
Q3. 투표사무원 모집이 끝났는데 개표사무원은 아직 되나요?
지역에 따라 잔여 TO가 있을 수 있습니다. 거주지 관할 시·군·구 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직접 확인하거나 전화 문의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.
Q4. 대학생·취업준비생도 신청 가능한가요?
네,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합니다. 특히 단기 고수익 알바를 원하는 대학생·휴학생에게 가장 인기 있는 유형입니다.
Q5. 출구조사 알바는 아직 신청 가능한가요?
아쉽게도 알바몬·코리아리서치·한국리서치 등 출구조사 조사원 모집은 모두 마감됐습니다. 대신 각 정당 지역위원회에 직접 연락해 개표참관인 자리를 알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.
Q6. 선거 알바는 세금을 내야 하나요?
수당에서 3.3%가 원천징수됩니다. 이듬해 5월 종합소득세 신고 시 본업 소득과 합산해야 하니 수령액 기록을 보관해두세요.
출구조사·알바몬 공고는 마감됐지만 각 정당 지역위원회나 후보자 캠프에 직접 연락하면 아직 개표참관인 자리를 구할 수 있습니다. 선거 막바지라 오히려 급하게 인원을 찾는 캠프가 많으니 오늘 바로 전화해보세요.

